2014년 10월 제23권 10호

10년 후의 반도체 물리학

[표지설명]

가역적 photon-echo 방식의 양자메모리는 단위원자-공진기를 이용한 일반적 양자메모리와는 달리 시간축에서 다중모드로 한 번에 수백만 개의 연속신호의 양자신호를 저장하고 재생한다. 그림은 triple-level 반도체 양자메모리의 detuning-time 그래프이다. 배경 그림은 [왼쪽] 저차원(2D, 1D, 0D) 계의 DOS와 [아래 왼쪽부터] 단백질구조의 3차원 모델링, 튜너블 테라헤르츠파 발생용 이중모드 반도체 레이저 모듈, double-layered graphene이 서로 회전하여 만들어낸 Moire 형상이다. [표지 제공: 노삼규 박사(표준원), 박경현 박사(ETRI), 손영우 교수, 이주영 교수(KIAS), 함병승 교수(G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