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제25권 6호

과학교양도서

[표지설명]

최근 교양과학책의 출판이 질과 양 모두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보이고 있다. 과학을 흥미로서뿐 아니라 현대의 진정한 교양으로 받아들이려는 독자층이 생겨나고, 과학에 대한 책을 쓸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저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조명하는 뜻에서 이번 호 특집은 교양과학책을 다루었다. 과학책을 쓰는 저자, 과학책을 출판하는 출판인, 그리고 과학의 비전문가이면서도 과학책을 읽고자하는 독자라는 세 입장에서 쓰신 여러 분의 글을 모았다.(표지 설명: 경상대학교 물리교육과 이강영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