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제25권 9호

신경과학을 위한 물리학

[표지설명]

뇌는 1000억 개의 신경세포가 만들어낸 복잡한 네트워크. 어떻게 신경네트워크가 전기신호를 주고받으면서 궁극적으로 ‘정신’이라는 놀라운 기능을 만들어내는지 그 근본원리를 밝히는 작업은 물리학자들의 오랜 숙제다. 본 특집에서 물리학적인 관점에서 뇌의 구조와 기능을 들여다보았다.(표지 설명: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정재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