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제25권 12호

2016 노벨물리학상

[표지설명]

2016년 노벨 물리학상은 응집물리계의 위상학적 측면을 이해하는데 선구적인 업적을 이룬 세 명의 영국 출신 물리학자에게 돌아갔다. 노벨상의 역사 속에서 응집 물리학, 특히 이론 분야에 주어진 수상 내용을 통해 위상수학적 응집 물리학의 의미를 점검해 보고, 고체가 아닌 액체 상에서의 위상학적 측면은 어떻게 발현되는가 논의해 보았다.(표지 설명: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한정훈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