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제27권 12호

2018 노벨물리학상

[표지설명]

2018년 노벨물리학상은 레이저 분야의 업적으로 세 사람이 수상하였다. 레이저를 이용하여 입자 포획 기술을 개발한 애슈킨 박사의 덕분에 생물물리 분야가 활성화되었고, 무루 교수와 당시 대학원생이던 스트릭랜드 교수가 고안한 처프 펄스 증폭 기술을 써서 극초단 고출력 레이저를 개발하여 이를 기초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의학, 산업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그림 출처: https://www.nobelprize.org, Johan Jarnestad/The Royal Swedish Academy of Sciences, 표지 설명: 기초과학연구원 초강력 레이저과학 연구단/지스트 물리광과학과 남창희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