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8월 제28권 7/8호

21세기의 뫼스바우어분광학 I

[표지설명]

1958년 뫼스바우어가 발견한 감마선공명 현상을 이용한 분광기의 대표적인 측정법은 방사성동위원소 57Co의 감마선이 측정 시료 내 안정동위원소인 57Fe에 흡수된 감마선을 계측하는 것이다(중앙 왼쪽 및 위). 무기물은 물론, Fe가 포함된 유기물도 Fe 원자의 화합물 상태, 결정구조에 따라 공명흡수선(중앙)이 얻어진다.(그림 제공: 국민대학교 김철성 교수, 한국원자력연구원 엄영랑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