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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8권 11호

표지설명

2009 노벨물리학상 / 2009년 노벨 물리학상은 20세기 말부터 시작되어 현재도 진행 중인 정보 통신 혁명의 근간을 이룬 두 가지 핵심 연구를 시작한 세 사람의 연구자에게 수상되었다. 빛을 이용한 대용량 통신을 가능하게 만든 광섬유 전송에 대한 연구를 한 Charles K. Kao 박사와(그림 상단 우측) 영상을 전자 디지털 신호로 바꿀 수 있게 한 CCD(Charge coupled device)에 대한 연구를 한 Willard S. Boyle, George E. Smith 박사가 (그림 하단 좌측) 그 주인공이다. 물리학적 원리를 광자소자에 적용하여 전 세계의 인류로 하여금 정보통신혁명의 혜택을 누리게 해준 노벨상 본래 취지에 매우 부합하는 수상이다. (출처: ‘The Nobel Prize in Physics 2009’, The Royal Swedish Academy of Sciences(www.kva.se), http://nobelprize.org/nobel_prizes/ physics/laureates/2009/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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