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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8권 12호

표지설명

2019년 노벨물리학상은 우주 초기에 생긴 양자 물질요동이 중력에 의해 점차 성장하여(그림 아래 부분) 현재 은하들이 보여주는 우주거대구조(왼쪽 원 내 은하들의 분포)로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연구와 우리 은하 내 태양이 아닌 별 주위에도 행성이 존재함을 밝힌 연구(오른쪽 원 내 그림은 최근 백두로 이름 붙여진 별 8 UMi가 행성 한라의 공전운동에 의해 시선속도 변화를 보여주는 모습)에 수여되었다.(그림 제공: 고등과학원 김주한 교수, 한국천문연구원 이병철 박사, SD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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