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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6권 10호

표지설명

진화하는 DFT / 밀도범함수이론(Density functional theory, DFT)은 우리가 풀 수 없는 양자 다체(many-body) 문제를 밀도[n(r)]와 상호작용하는 가상의 단일입자(single-particle) 문제로 쉽게 만듦으로써, 소재의 양자역학적 특성 분석을 가능하게 했다. DFT의 발전은 계속 진행 중이며, 기존 DFT가 적용할 수 없었던 강상관 전자계 전자구조계산(왼쪽 위), 비평형 양자수송 계산(오른쪽 위와 왼쪽 아래), 들뜬 상태 계산(오른쪽 아래) 등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가고 있다.(그림 제공: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방준혁 박사, 포항공과대학교 심지훈 교수, 한국과학기술원 김용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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