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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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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잡지 표지 모음 2002년 12월 11권 12호 홍보잡지 표지 모음 ··· 더보기
  • 2002 노벨물리학상 2002년 11월 11권 11호 배경은 Davis 교수가 태양 중성미자를 처음으로 관측한 미국 노스 다코다 폐광의 중성미자 망원경 내부사진. 왼쪽 가운데 그림은 대마젤란 성운에서 폭발한 초신성 SN1987A (이상 서울대학교 김수봉 교수 제공) 아래 가운데 그림은 찬드라 위성으로 관측한 초신성 잔해 1987A. 아래 오른쪽은 X-선으로 관측된 블랙홀 XTE J1550-564의 물질제트 방출과 블랙홀 모형 (이상 한국천문연구원 최철성 박사 제공). ··· 더보기
  • 한국물리학회 창립 50주년 2002년 10월 11권 10호 배경 그림은 부산 학회 발상지에서의 표지석 제막식 사진이다. 중앙의 그림들은 시계방향으로, 피난지 부산시가지, 최규남 초대회장, 학회발상지 표지석, 학회 단체사진, 물리와 함께하는 행성축제, 과학영재와 물리학자의 만남, 국제우정의 밤과 아시안게임 공동참관, 창립 50주년 학회장소인 한양대학교, 부산 봄 물리학회 장소인 BEXCO, KPS-WISE 여학생 물리캠프, 축구와 물리학, 놀이기구의 물리학. ··· 더보기
  • 첨부파일 2002년 9월 11권 9호 바탕그림: 중앙에 있는 그림은 테라급나노소자를 이용한 미래 응용제품들을 보여주고 있다. (시계방향) 인공위성 발사, 손목시계형 컴퓨터, 저소비전력 인공위성, 포겟용 communicator, PDA 초고속-초경량-저소비전력의 노트북 컴퓨터, 나노소자를 이용한 반도체. 왼쪽 위에는 microdisplay의 예를 보여주고 있으며 오른쪽 아래에는 나노소자의 한 예인 나노모터 모형을 보여주고 있다.(표지사진 제공: 테라급나노소자 개발사업단 이조원 박사, 차세대 정보디스플레이 기술개발 사업단 박희동 박사) ··· 더보기
  • 첨부파일 2002년 7/8월 11권 7/8호 배경사진은 현대화된 주방의 일부에 가스레인지와 냉장고를 나타낸 것이다. 오늘날의 주방은 단순히 조리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식사를 하며 가족간의 대화가 이루어지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따라서 주방에는 가스레인지, 전자렌지,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과 같은 각종 문명의 이기들이 인체공학적인 측면에서 사용의 편리성과 미적 조화성 등에 기초하여 잘 배치되어야 그 기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다. 각종 첨단 기구들로 잘 구성된 주방은 주부들에게 편리함과 쾌적함을 줄 뿐만 아니라 육체적인 노동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줌으로서 가족의 중심으로서의 역할을 주도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해 준다. (표지제공: 경상대학교 김건호 교수) ··· 더보기
  • 첨부파일 2002년 6월 11권 6호 바탕사진 : 놀이기구를 타면서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일부는 어지럽고 놀라서 얼굴을 찡그리고 일부는 스릴을 즐기는 듯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왼쪽 위 사진을 롤러코스터 사진으로 가속도를 체험하는 기구이다. 회전운동에서 가속도가 크기 때문에 사람들은 많은 스릴을 느끼게 된다. 특히 회전하면서 사람이 거꾸로 위치해 있을 때에도 원심력 때문에 떨어지지 않는 것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구이다. 오른쪽 위 사진은 바이킹이다. 바이킹은 단진동을 하는데 바이킹의 기구에 탄 사람들은 가속도 체험을 하게 된다. 바이킹이 최고점에 도달했다가 다시 내려올 때 가속도가 가장크기 때문에 이 때 가장 큰 스릴을 느끼게 된다. 왼쪽 아래는 급류타기 기구이다. 통나무배를 타고 물 따라 길 따라 움직인다. 지상 9m에서 물살을 가르며 떨어질 때 아찔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급강하, 급회전을 하면서 스릴을 느끼게 해주는 기구이다. 오른쪽 아래는 박치기차 기구이다. 박치기차끼리 다양한 각도로 충돌할 때 탑승자는 온몸이 앞뒤로 흔들리게 된다. 박치기차를 탄 사람들은 예상하지 못한 각도로 충돌하기 때문에 더욱 스릴을 느낄 수 있다. (사진제공: 서울랜드) ··· 더보기
  • 첨부파일 2002년 5월 11권 5호 바탕사진: 분자동역학 시늉내기로 얻어진 10만개의 낟알들이 상호간의 충돌로 에너지를 잃어 냉각되는 과정. 색이 밝은 부분은 상대적으로 입자의 밀도가 높다. 균일한 입자밀도에서 시작하여도 자발적인 밀도의 비균일이 생긴다. 위 사진: 수치적 시늉내기로 보여진 알갱이계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층밀림띠(shear band)의 그물. 그림에 나타난 색은 각 부분의 국소적인 층밀림속도(shear velocity)에 따라 정해진다. 중간 사진: 낟알더미 표면에 힘을 가했을 때에 생기는 더미 내부의 변형력의 구조. 힘의 가시화를 위해서 물체에 가해지는 변형력의 세기에 따라 광축이 바뀌는 plexiglass를 사용하였다. 서로 수직하게 배열된 두 개의 편광판 사이에 plexiglass로 만들어진 원반이 놓여져 있으면 큰 변형력이 작용하는 부분은 밝게 드러난다. 아래 사진: 반대방향으로 회전하고 있는 두 개의 동심원을 이루는 바퀴들 사이에 plexiglass로 만들어진 원반들을 넣어서 얻어진 변형력의 분포. (사진제공: Dr. Stefan Luding, Prof. Hans J. Herrmann [University of Stuttgart, Germany], Prof. Eric Clement [University of Paris VI, France], Prof. Robert P. Behringer [Duke University, USA]) ··· 더보기
  • 첨부파일 2002년 4월 11권 4호 가운데 사진은 역동적인 발리킥을 시도하는 축구 선수의 모습. 아래 사진들은 아름다운 축구장, 한일2002 월드컵 공인구 피버노바 모형, 새 유니폼을 입고 훈련하는 대표선수들이다. ··· 더보기
  • 2001년 11월 15-16일 양일간 일본 KEK에서 열린 GSF 고에너지물리학자문반 회의 총회 모습 (사진은 미국 DOE 고에너지국장인 Gilman이 찍어서 배포하였음). 멀리 2002년 3월 11권 3호 2001년 11월 15-16일 양일간 일본 KEK에서 열린 GSF 고에너지물리학자문반 회의 총회 모습 (사진은 미국 DOE 고에너지국장인 Gilman이 찍어서 배포하였음). 멀리 한국위원단인 이정일 박사, 손동철 교수, 오선근 교수가 보인다. 커트 사진은 CERN의 LHC 실험에 참여하는 CMS Collaboration의 검출기 및 구성 인력도이다. ··· 더보기
  • 바탕사진: 한국원자력연구소 연구용원자로 하나로의 내부전경. 사진의 제일 밑에는 단결정회절장치와 고분해능분말회절장치가 있고, 두 장치로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오른쪽에 있는 것이 소각산 2002년 1/2월 11권 1/2호 바탕사진: 한국원자력연구소 연구용원자로 하나로의 내부전경. 사진의 제일 밑에는 단결정회절장치와 고분해능분말회절장치가 있고, 두 장치로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오른쪽에 있는 것이 소각산란장치이다. 오른쪽 아래: 마이오글로빈의 α-Helix에서 발견되는 두 갈래 수소결합의 전형적인 형태로 중성자를 이용한 단백질단결정 회절실험에서 얻은 결과이다. 왼쪽: 스핀 Peierls 상전이를 하는 스피넬 물질인 ZnCr2O4의 비탄성중성자 산란실험결과와 중성자회절 실험에서 얻은 자기피크와 격자변형의 온도의존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 결과 모두 Tc=12.5 K의 상전이 온도에서 급격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그림제공: 한국원자력연구소 중성자물리실, 일본원자력연구소 N. Niimura 박사, 미국 NIST 이승헌박사) ··· 더보기
  • 중앙에 있는 작은 사진에 서 있는 사람이 콜로라도 주립대학의 Carl Wieman 교수이고, 앉아서 웃고 있는 사람이 Eric Cornell 박사이다. 그 옆의 그림이 루비디움 원 2001년 12월 10권 12호 중앙에 있는 작은 사진에 서 있는 사람이 콜로라도 주립대학의 Carl Wieman 교수이고, 앉아서 웃고 있는 사람이 Eric Cornell 박사이다. 그 옆의 그림이 루비디움 원자를 대상으로 최초의 보즈-아인슈타인 응집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주는 실험 데이터를 색채화한 것이다. 왼쪽 아래 사진에서는 Carl Wieman과 Eric Cornell이 최초의 보즈-아인슈타인 응집을 이룬 실험장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경은 MIT의 Wolfgang Ketterle 교수가 노벨상을 수상하는 장면이다. (표지제공: 콜로라도 주립대학 Wieman 교수, 노벨재단 홈페이지) ··· 더보기
  • 첨부파일 2001년 11월 10권 11호 좌측상단: 양성자속에 3개의 기본 입자인 쿼크가 들어 있고, 이를 더 자세히 보면, 닫힌 끈과 D-브레인에 붙어 있는 열린 끈들의 진동으로 보인다. 우측: 끈으로 본 시-공간은 부드럽지 못하고, 생성 소멸이 있고 위상이 바뀌는 양자 기하학으로 기술된다. 좌측하단: 모든 것의 이론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있는 중요한 봉우리들 - 양면성, 초대칭성, 등각장론(CFT) 등 - 이 보이고, 아직도 궁극적 봉우리는 구름에 쌓여 분명히 보이지 않는다. 가는 길에 아직도 빙벽이 가로막고 있다. (그림제공: Amsterdam대학교 Robbert Dijkgraaf 교수) ··· 더보기
  • 첨부파일 2001년 10월 10권 10호 달 및 행성의 탐사는 우주 기술과 학문적 의미가 집약된 우주 과학의 꽃이다. 최근 해외에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화성 탐사는 우주 개발의 전진 기지를 확보하기 위한 의미가 크다. 왼쪽 위: 2003년에 발사 예정으로 한국과학기술원에서 개발중인 과학위성 1호는 90­180 nm의 파장 영역에서 은하와 오로라의 분광 영상 관측을 수행할 예정으로 있다. 특히 파장 분해능 0.1 ­0.2 nm와 공간 분해능 약 1 km의 고 분산 오로라 영상은 과학위성 1호에 함께 탑재될 플라즈마 검출기와 함께 전자 가속 등 우주공간에서의 물리 현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왼쪽 가운데: 태양에서의 플레어 현상은 코로나 물질 분출과 함께 우주 환경을 변화시키는 근본적인 원인이 된다. 플레어 발생 시 방출되는 극자외선 및 X-선은 지구 이온층을 교란시키고, 가속된 플라즈마는 수 일 내에 지구 자기권에 도달하여 자기 폭풍을 일으키곤 한다. 이러한 플라즈마의 흐름을 미리 관측할 수 있다면 우주 공간의 환경을 미리 예보하는 것도 가능하다. 오른쪽 아래 그림은 인공위성이 태양과 지구 사이에서 태양풍을 감시하고 있는 상황을 그린 모식도이다. (배경은 달을 근접 촬영한 것이다.) (사진제공: 한국과학기술원 민경욱 교수) ··· 더보기
  • 첨부파일 2001년 9월 10권 9호 학생들은 중학교에서 과학, 고등학교에서 공통과학과 물리II, 대학에서 일반물리학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짜여진 과정의 물리학을 배우면서, 어떤 학생은 물리를 재미있어하고 어떤 학생은 어렵고 재미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학생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물리학의 모습은 과연 어떤 것일까? (사진제공: 충북대학교 정진수 교수) ··· 더보기
  • 첨부파일 2001년 7/8월 10권 7/8호 스포츠에 적용되는 물리학의 예: 상단으로부터, 회전을 이용한 유도에서의 허리치기, 에너지 보존에 의한 장대 높이뛰기, 저항의 유효단면적을 줄이는 스키선수의 동작 (사진출처: “Fundamentals of Physics”, John Wiley & Sons, Inc.). ··· 더보기
  • 첨부파일 2001년 6월 10권 6호 다양한 기능 및 용도의 차세대 이동통신 단말기들. 영상통신을 위한 카메라 부착은 기본, 인터넷 접속은 물론이고 Mobile TV, Video on Demand, Interactive Game, Electronic 신문, Electronic 서적 등의 첨단 기능들을 가지게 되리라 예상된다. (사진제공: 서강대학교 홍대형 교수) ··· 더보기
  • 첨부파일 2001년 5월 10권 5호 오른쪽 아래 표지그림의 배경은 NMR 양자컴퓨터의 실험데이터로 위부분은 양자 원격전송 (Quantum Teleportation), 중간부분은 양자 회로 (Quantum Circuit), 아래 왼쪽은 Ion Trap 양자컴퓨터, 아래 오른쪽은 양자암호기술 (BB84)을 나타낸다. (그림제공: 한국과학기술원 이순칠 교수, 김재완 교수) ··· 더보기
  • 첨부파일 2001년 4월 10권 4호 상단의 위성은 1999년 NASA에서 발사된 X-선 관측위성 찬드라의 모습으로 X-선 천체물리학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왼쪽 하단은 블랙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감마선 폭발 천체의 분포도로 이 천체들이 우주 전체에 균일하게 분포되어 우리 은하가 아닌 우주적인 거리에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배경에는 중력 렌즈 효과에 의해 일그러진 은하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림출처: 미국 NASA) ··· 더보기
  • 첨부파일 2001년 3월 10권 3호 최근 인간의 유전자구조가 완전하게 밝혀지며 포스트게놈시대에서 향후 생명정보학의 방향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되고 있다. 표지그림은 유전자의 이중나선구조를 바탕으로 향후 학문의 흐름 방향을 형상화하였다. (그림제공: 포항공과대학교 김승환 교수) ··· 더보기
  • 첨부파일 2001년 1/2월 10권 1/2호 좌상단의 사진들은 막스 플랑크, 파울리, 디락, 보어 등 현대물리학의 선구자들이며 우하단의 사진은 아인스타인의 대담사진이다. 배경에 한국불교문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성덕대왕신종의 비천상 패턴과 포스트모던과학의 한 흐름을 이루는 카오스의 끌개가 서로 어우러져 있다. (사진제공: 서울시립대학교 이중원 교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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