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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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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장의 기술 지원을 위해 파견된 과학자 돌격대 그룹(<북한을 움직이는 테크노크레트> 중에서).
이승기 박사와 그의 제자들의 실험 장면 (<어느 과학자의 수기> 1999년 9월 8권 9호 북한에서의 물리학 / 공장의 기술 지원을 위해 파견된 과학자 돌격대 그룹(<북한을 움직이는 테크노크레트> 중에서). 이승기 박사와 그의 제자들의 실험 장면 (<어느 과학자의 수기> 중에서) 해방직후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의 모습(National archives 소장) 북한 최고의 과학기관인 국가과학원의 모습(<북한을 움직이는 테크노크레트> 중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의 전경과 재학생들(잡지 복사물). (그림순서는 위에서 아래로임.) (사진제공: 전북대학교 김근배 교수) ··· 더보기
  • 왼쪽 위에 있는 세 개의 사진은 SPECT로 얻은 뇌혈류 기능영상을 분석한 후 뇌 구조를 보여주는 고해상도 MRI 영상에 정합하여 보여주는 그림이고, 왼쪽 맨 아래 사진은 MRI이 1999년 7/8월 8권 7/8호 의학 속의 물리학 / 왼쪽 위에 있는 세 개의 사진은 SPECT로 얻은 뇌혈류 기능영상을 분석한 후 뇌 구조를 보여주는 고해상도 MRI 영상에 정합하여 보여주는 그림이고, 왼쪽 맨 아래 사진은 MRI이다. 오른쪽 사진들은 감마나이프이다. (사진제공: 연세대학교 김희중 교수, 서울대학교 송인찬 박사, 서울대학교 병원 정현태 박사) ··· 더보기
  • 왼쪽위 사진은 섬진강 송정 수위관측소의 전경이며, 집중호우가 발생한지 약 4일이 지난 후에도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왼쪽 아래 사진은 98년 8월 4일 13:00시 현재 2.9 1999년 6월 8권 6호 기상이변 / 왼쪽위 사진은 섬진강 송정 수위관측소의 전경이며, 집중호우가 발생한지 약 4일이 지난 후에도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왼쪽 아래 사진은 98년 8월 4일 13:00시 현재 2.95 m의 수위를 가리키고 있다. 오른쪽 위 사진은 봉성포천의 배수후의 모습 ('98. 8. 10) ('98. 8. 8일이후의 배수후 모습)이며, 오른쪽 아래 사진은 교량위로 홍수가 지나가 난간 등이 파괴된 모습으로 홍수로 인해 상류에서 쓸려 내려온 나무 등 부유물들이 걸려있다. (사진제공: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홈페이지 (http://210.114.120.123/wenv/98홍수관련사진모음/홍수관련사진모음.htm)에 있는 사진을 허가를 받아 게재한 것임.) ··· 더보기
  • 위에 있는 사진은 KIST 최주 박사팀이 민속촌에서 건설한 용광로3기이고 
왼쪽 아래 사진은 경주시 안압지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의 숟가락이고 
오른쪽 아래 사진은 경주시 1999년 5월 8권 5호 문화재의 물리학 / 위에 있는 사진은 KIST 최주 박사팀이 민속촌에서 건설한 용광로3기이고 왼쪽 아래 사진은 경주시 안압지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의 숟가락이고 오른쪽 아래 사진은 경주시 녹동리에 남아있는 조선시대 말기의 고로(광석을 숯으로 녹이는 로)이다. (사진제공: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최 주 박사) ··· 더보기
  • 큰 그림은 초소형 소자 또는 기기의 동력원으로 사용하려 하는 micro-battery의 단면을 나타낸 개념도이며 내부의 사진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제작한 Li-polymer ba 1999년 4월 8권 4호 차세대 전지 / 큰 그림은 초소형 소자 또는 기기의 동력원으로 사용하려 하는 micro-battery의 단면을 나타낸 개념도이며 내부의 사진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제작한 Li-polymer battery의 외관임. (사진제공: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조원일 박사) ··· 더보기
  • 방사능에 대한 연구로 앙트안느 베케렐, 
피에르 퀴리와 함께 1903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수상한 여성 물리학자 
마리 퀴리(1867-1934)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 1999년 3월 8권 3호 과학과 여성 / 방사능에 대한 연구로 앙트안느 베케렐, 피에르 퀴리와 함께 1903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수상한 여성 물리학자 마리 퀴리(1867-1934)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 http://www.nobel.se/laureates/physics-1903.html) ··· 더보기
  • 표지의 위와 아래에 있는 사진은 경북대학교 센서기술연구소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다공질 실리콘 미이크로 머시닝 기술로 제작된 압저항형 가속도 센서이다. 중앙에 센서부가 위치해 있고 1999년 1/2월 8권 1/2호 센서 / 표지의 위와 아래에 있는 사진은 경북대학교 센서기술연구소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다공질 실리콘 미이크로 머시닝 기술로 제작된 압저항형 가속도 센서이다. 중앙에 센서부가 위치해 있고 주변에 증폭 및 자기진단 기능이 집적화된 on-chip 센서이다. 가운데 사진은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및 미각을 센싱할수 있는 개미로봇을 그림으로 형상화한 것이다. (사진제공: 경북대학교 센서기술연구소 손병기 소장) ··· 더보기
  • 분수 양자 홀효과의 ν=⅓ 상태의 라프린 파동함수의 모양을 AT&T 벨 연구소의 Tom Duff 박사가 그린 그림이다. 초록색 공은 이차원 평면에 고정된 전자이고 푸른색 산과 계곡 1998년 12월 7권 10호 ’98노벨물리학상 분수 양자 홀효과 / 분수 양자 홀효과의 ν=⅓ 상태의 라프린 파동함수의 모양을 AT&T 벨 연구소의 Tom Duff 박사가 그린 그림이다. 초록색 공은 이차원 평면에 고정된 전자이고 푸른색 산과 계곡은 자기장과 다른 전자들의 포텐샬하에서 움직이는 자유전자의 전하분포를 나타낸다. 검은색 화살표는 전자에 구속된 자속의 양자이다. 오른쪽 상단의 작은 그림은 홀바라고 부르는 GaAs/AlGaAs 양자 홀 저항소자의 전자현미경 사진이다. 정수 혹은 분수 양자 홀효과의 측정에 사용될 수 있으며 표준연구원에서 제작되었다. (사진제공: 분수 양자 홀효과의 그림은 ⓒ Lucent Technologies의 허가를 받아 게재한 것이며, 홀바는 노삼규/이정일 박사의 특집 본문의 결과 측정시 사용된 시료임.) ··· 더보기
  • 왼쪽 상단 사진은 PDP 방전 플라스마의 이미지이며, 플라스마 온도 및 밀도는 각각 9,000 K 및 4×1011 cm-3이다. 오른쪽 상단 사진은 자기플라스마 동역학 (MPD: 1998년 11월 7권 9호 저온 플라스마 / 왼쪽 상단 사진은 PDP 방전 플라스마의 이미지이며, 플라스마 온도 및 밀도는 각각 9,000 K 및 4×1011 cm-3이다. 오른쪽 상단 사진은 자기플라스마 동역학 (MPD: Magneto-plasma-dynamic) 플라스마로서 추진되는 열플라스마의 특성을 지닌다. 이때의 플라스마 온도 및 밀도는 각각 20,000 K 및 3×1015 cm-3이다. 왼쪽 하단 사진은 마이크로파 방전 플라스마이며, 환경 및 공기 청정에 쓰인다. 오른쪽 하단 사진은 코로나 방전 플라스마의 이미지이며, 플라스마 온도 및 밀도는 각각 10,000 K 및 2×1011 cm-3이다. (사진제공: 광운대학교 전자물리학과/PDP 연구센터 대전입자빔 및 플라스마 연구실) ··· 더보기
  • 왼쪽 아래는 대형가속기 시설의 일부인 DTL(drift tube linac)의 RFQ 후단에 붙어 양성자를 수십 MeV까지 가속시키는 가속기이다. 또한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1998년 10월 7권 8호 양성자 가속기 / 왼쪽 아래는 대형가속기 시설의 일부인 DTL(drift tube linac)의 RFQ 후단에 붙어 양성자를 수십 MeV까지 가속시키는 가속기이다. 또한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나타난 그림은 뮤온 기초 실험의 과정을 나타낸다. 나머지 그림들은 양성자 가속기의 의학적 응용으로, 오른쪽 위는 양성자를 쪼이는 안구 암치료 응용을, 중앙 그림은 파이온을 이용한 암치료 응용을 보여준다. (사진제공: 한국원자력연구소 최병호 박사) ··· 더보기
  • 왼쪽 위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자체 제작한 비선형 폴리머 광소자의 작동을 보여주고 있다. 마흐-젠더 간섭계형태의 광도파로를 실리콘기판 위에 제작하여 광교환기술에 응용한 예이다. 1998년 9월 7권 7호 비선형 광학 / 왼쪽 위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자체 제작한 비선형 폴리머 광소자의 작동을 보여주고 있다. 마흐-젠더 간섭계형태의 광도파로를 실리콘기판 위에 제작하여 광교환기술에 응용한 예이다. 단일모드로 빛이 전송되는 것이 보이고 있다. 비선형 폴리머 광소자는 왼쪽 아래에 보여진 것과 같은 광섬유와 연결하여 레이저 빛에 전기신호를 싣는 광소자로 쓰인다. 오른쪽 아래는 외부에서 강한 레이저 빛이 원자에 가해지는 경우, 비선형 분극이 일어남을 보여준다. (사진제공: 전자통신연구원 이명현 박사) ··· 더보기
  • 표지의 그림은 국가 핵융합 연구개발 사업으로 건설을 추진중인 KSTAR(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라고 이름 지워진 차세 1998년 7/8월 7권 6호 KSTAR / 표지의 그림은 국가 핵융합 연구개발 사업으로 건설을 추진중인 KSTAR(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라고 이름 지워진 차세대 초전도 토카막 핵융합 연구장치의 3차원 개념설계도이다. 이 장치는 4.5 K에서 운전되는 대형 초전도 자석시스템에 의해 초고진공 용기속에 약 3억도(3 keV)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가두고, 핵융합 반응을 300초간 지속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여 현재 장치 제작중에 있다. (사진제공: 기초과학지원연구소 이경수 박사) ··· 더보기
  • 위에 두 그림은 중신기전의 발사장면을 찍은 주야간 사진이다. 신기전은 고려말 최무선이 만든 주화를 조선 세종 때 개량한 것이다. 로켓 무기의 일종으로서 항공우주연구소 채연석 박사가 1998년 6월 7권 5호 로켓 / 위에 두 그림은 중신기전의 발사장면을 찍은 주야간 사진이다. 신기전은 고려말 최무선이 만든 주화를 조선 세종 때 개량한 것이다. 로켓 무기의 일종으로서 항공우주연구소 채연석 박사가 재현하여 발사실험을 하는 장면이다. 아래 왼편은 값싼 로켓의 개발이라는 개념을 실용화한 것 중의 하나로 액체연료를 사용하는 저궤도 지구위성 로켓의 개념도이다. 오른편 그림은 핵융합 에너지를 이용하는 미래 로켓의 상상도이다. (위쪽 사진: 항공우주연구소 채연석 박사 제공, 아래쪽 사진: NASA web site에서 발췌) ··· 더보기
  • 초전도체는 저항이 0인 특이한 물질로서 여러 산업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그림은 사각자석 위에 떠있는 원통형의 초전도체로부터 응용 가능한 위성통신, 뇌자도 의료장치, 핵융합장치, 1998년 5월 7권 4호 고온초전도체 / 초전도체는 저항이 0인 특이한 물질로서 여러 산업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그림은 사각자석 위에 떠있는 원통형의 초전도체로부터 응용 가능한 위성통신, 뇌자도 의료장치, 핵융합장치, 자기부상열차 등 대표적 응용분야가 출현하는 것을 추상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박종철 박사) ··· 더보기
  • 왼쪽 위와 오른쪽 아래 사진은 10 K에서 주사터널 현미경으로 관찰한 구리(111) 표면의 결함구조 주위에 형성되는 전자들의 정현파 파형의 3차원 그림. 오른쪽 위 사진은 Si(1 1998년 4월 7권 3호 SPM / 왼쪽 위와 오른쪽 아래 사진은 10 K에서 주사터널 현미경으로 관찰한 구리(111) 표면의 결함구조 주위에 형성되는 전자들의 정현파 파형의 3차원 그림. 오른쪽 위 사진은 Si(100) 표면 위에 Ge을 성장시킬 경우 격자부정합 때문에 생기는 strain 해소를 위해 형성되는 3차원 hut cluster island들의 주사터널현미경 영상. 왼쪽에서 오른쪽 아래로 가로지르는 사진은 전기충격 후의 전하포획 dynamics에 대한 주사전기용량현미경 영상. (사진제공: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국 양 교수) ··· 더보기
  • 표지사진은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열상장비로 얻은 열영상사진들이다. 암실에서 촬영한 중앙사진에서 선글라스를 낀 것처럼 보이는 것은 적외선이  안경유리를 투과하지 못해서 그렇 1998년 3월 7권 2호 적외선 영상 / 표지사진은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열상장비로 얻은 열영상사진들이다. 암실에서 촬영한 중앙사진에서 선글라스를 낀 것처럼 보이는 것은 적외선이 안경유리를 투과하지 못해서 그렇다. 머그잔의 아랫부분과 윗부분의 명암차도 뜨거운 커피에 의해서 생겨난 상하 온도차이 때문이다. 왼쪽 가운데 사진은 야간에 보통 사진기로 찍은 것으로 자동차의 전조등만 보인다. 그 위에 있는 사진은 열상장비로 찍은 열영상사진으로 차체, 뒤에 서있는 사람, 배경까지도 선명하게 관찰할 수 있다. 아래사진은 명암을 반전시킨 사진인데 마치 낮에 찍은 흑백사진처럼 보이기도 한다. (사진제공: 국방과학연구소 김홍국 박사) ··· 더보기
  • 뇌의 기본 단위는 
신경소자(neuron)이며 뇌는 
1000억개의 신경소자와 이들간 
시냅스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신경소자는 하나의 독립적인 
세포로서 수상돌기를 통해 1998년 1/2월 7권 1호 뇌과학과 물리학 / 뇌의 기본 단위는 신경소자(neuron)이며 뇌는 1000억개의 신경소자와 이들간 시냅스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신경소자는 하나의 독립적인 세포로서 수상돌기를 통해 주위 신경소자의 신호를 모아서 처리한다. 신경세포에서 발생된 전기신호는 축색을 통하여 보내어지며 시냅스에 의해 연결된 주위의 신경소자들에게 전달한다. (그림제공: 서울대학교 자연대 김경진 교수) ··· 더보기
  • 광섬유를 뽑아낸는 장치(사진 제공: 광주과학기술원 정보통신공학과). 광통신에서 고속 도로망과 같은 구실을 하는 광섬유는 정보사회로 접어드는 21세기에 초고속정보 통신망을 구축하는데 1997년 11월 6권 6호 차세대 광통신 / 광섬유를 뽑아낸는 장치(사진 제공: 광주과학기술원 정보통신공학과). 광통신에서 고속 도로망과 같은 구실을 하는 광섬유는 정보사회로 접어드는 21세기에 초고속정보 통신망을 구축하는데 필수불가결하다. 하지만 우리 선조들은 봉화를 이용한 광통신을 일찍이 시작하여, 연기와 불로써 서울과 지방 사이의 연락을 취하였다. 배경 그림은 수원성의 봉화대(사진 제공: 대원사 "수원성")를 보여주고 있다. 옛 선조의 지혜를 살려 미래의 광통신도 광섬유부터 광통신 소자까지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질 날이 머지 않다. ··· 더보기
  • 표지설명: 초유동헬륨의 분수효과. 용기에 담겨진 액체헬륨의 온도가 2.2K이하가 되면 초유동상태가 된다. 용기내부의 heater로 초유동헬륨을 가열하면, 초유동성분의 밀도의 변화가 1997년 9월 6권 5호 극저온 / 초유동헬륨의 분수효과. 용기에 담겨진 액체헬륨의 온도가 2.2K 이하가 되면 초유동상태가 된다. 용기 내부의 heater로 초유동헬륨을 가열하면, 초유동성분의 밀도 변화가 일어나므로, 바깥 쪽의 초유동헬륨과 밀도가 같아지게 하기 위하여 용기 아래쪽에 있는 초유동 성분만이 통과할 수 있는 superleak를 통하여 초유동헬륨이 밀려들어온다. 이로 인하여 액면이 상승한다(thermomechanical effect). 용기 윗부분이 좁을 경우 밀려 들어오는 액체에 의하여 용기 내부의 압력 증가로 인해 분수효과가 나타난다. 배경 사진은 경주석빙고(보물 제66호)로 조선 영조 14년(1738)에 축조한 얼음저장고이며 규모는 길이 12.27 m, 폭 5.76 m, 높이 5.21 m이다. (사진제공: Physics Today 48권 7호, 문화재관리국) ··· 더보기
  • 표준과 관련된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과학문화재들이다. 하늘을 쳐다보는 솥모양의 해시계인 앙부일구(仰釜日晷), 세계 최초로 강우량을 측정하는데 사용된 측우기, 조선의 세종 이후 1997년 7월호 6권 4호 첨단기술과 표준 / 표준과 관련된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과학문화재들이다. 하늘을 쳐다보는 솥모양의 해시계인 앙부일구(仰釜日晷), 세계 최초로 강우량을 측정하는데 사용된 측우기, 조선의 세종 이후 길이의 표준을 삼았던 황종척(黃鍾尺), 그리고 덕수궁 궁중박물관에 소장 중인 천칭이다. 배경 사진은 하천의 물 높이를 측정하던 기구인 수표( 水標 )인데, 250여 년 전에 제작된 것으로 보물 838호로 지정되어 있다.(사진 제공: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홍보실/기술정보실) ··· 더보기
고등과학원(12월31일까지)고등과학원(12월31일까지)
물리인증제물리인증제
사이언스타임즈사이언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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