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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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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천문대 소속 보현산천문대의 도약망원경(구경 1.8미터 망원경)에 설치된 시시디카메라를 사용하여 얻은 이중은하(NGC 2207/IC 2163)의 모습.(보현사천문대 제공) 1996년 3월 5권 2호 한국천문대 소속 보현산천문대의 도약망원경(구경 1.8미터 망원경)에 설치된 시시디카메라를 사용하여 얻은 이중은하(NGC 2207/IC 2163)의 모습.(보현사천문대 제공) ··· 더보기
  • Magnetic Recording Hard Disk Drive (자료 제공: 동양화학(주) 홍양기 박사) 1996년 1월 5권 1호 Magnetic Recording Hard Disk Drive. (자료 제공: 동양화학(주) 홍양기 박사) ··· 더보기
  • 역대 한국물리학회 회장. 상단 좌로부터 최규남 박사(제1대), 권녕대 박사(제2대), 한준택 박사(제3대), 지창렬 박사(제4대), 조순탁 박사(제5대), 윤세원 박사(제6대), 1995년 12월 4권 4호 역대 한국물리학회 회장. 상단 좌로부터 최규남 박사(제1대), 권녕대 박사(제2대), 한준택 박사(제3대), 지창렬 박사(제4대), 조순탁 박사(제5대), 윤세원 박사(제6대), 김희규 박사(제7대), 이상수 박사(제8대), 조병하 박사(제9대), 정중현 박사(제10대), 김정흠 박사(제11대), 고윤석 박사(제12대), 안세희 박사(제13대), 이주천 박사(제14대), 이충희 박사(제15대)와 현 회장인 권숙일 박사(제16대). ··· 더보기
  • 지질분자로 구성된 세포막과 이에 박혀있는 고분자 단백질의 그림. 이들은 고유의 생명기능을 수행하기 위하여 고도의 역동성과 조직적 구조(2중층 구조의 지질분자 배열과 단백질의 나선구 1995년 9월 4권 3호 지질분자로 구성된 세포막과 이에 박혀있는 고분자 단백질의 그림. 이들은 고유의 생명기능을 수행하기 위하여 고도의 역동성과 조직적 구조(2중층 구조의 지질분자 배열과 단백질의 나선구조)를 보인다. (그림 제공: 포항공과대학교 물리학과 성우경 교수) ··· 더보기
  • 두 개의 자유도를 가진 간단한 해밀토니안계에서의 카오스와 질서의 엮인 구조(사진 제공: 포항공과대학교 김승환 교수). 배경의 편지는 1953년 Albert Einstein이 그 당 1995년 6월 4권 2호 두 개의 자유도를 가진 간단한 해밀토니안계에서의 카오스와 질서의 엮인 구조(사진 제공: 포항공과대학교 김승환 교수). 배경의 편지는 1953년 Albert Einstein이 그 당시 부산 수산대학에 재직하던 이희용 교수의 질문에 대한 답신이다(자료 제공: 대한진공엔지니어링 이희용 박사). ··· 더보기
  • . 1995년 3월 4권 1호 350 m 높이에서 공중촬영한 포항가속기연구소 전경이다. 왼쪽의 갈색 긴 건물이 150 m 길이의 2.0 GeV 선형가속기이고, 가운데 둥근 건물은 원주가 280 m인 2.0 GeV 저장링이다. 저장링 건물에는 방사광 실험장치인 방사광 관이 있다. 그리고 오른쪽은 154 kV, LCW 등이 있는 Utility Building이고, 사진 맨 앞에 보이는 건물은 행점동이다(사진 제공: 포항가속기연구소 김봉수 박사) ··· 더보기
  • 1994년 5월에 미국의 Planar사가 미국방성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서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천연색 Electroluminescent Flat Panel Display의 모 1994년 12월 3권 4호 1994년 5월에 미국의 Planar사가 미국방성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서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천연색 Electroluminescent Flat Panel Display의 모습이다. 완전한 고체 발광반도체를 다층으로 적층시킨 RGB(Red-Green-Blue) 발광소자는 지금까지 청색 발광소자의 휘도가 낮아서 천연색 영상표시가 불가능하였으나, Planar사의 발광재료 기술진은 새로운 고휘도 청색발광소자의 연구를 계속한 결과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노트북형 컴퓨터 모니터로서 사용 가능한 고화질의 천연색 평판표시 장치를 제작하였다(사진 제공: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오명환 박사) ··· 더보기
  • GaAs/AlGaAs 이차원 전자기체(2-dimensional electron gas) 기판에, 전자선 묘화(electron beam lithography)와 습식 식각(wet e 1994년 9월 3권 3호 GaAs/AlGaAs 이차원 전자기체(2-dimensional electron gas) 기판에, 전자선 묘화(electron beam lithography)와 습식 식각(wet etching) 공정을 거쳐 전자통신연구소에서 제작한 고리 모양의 직경 2 μm, 선폭 0.3 μm인 양자선(quantum wire) 구조의 AFM(Atomic Force Microscopy) 사진. 전자 통로는 식각되지 않은 부분의 표면으로부터 약 0.1 μm 아래에 있으며7, 이로써 고체 내 전자의 파동현상을 저온에서 Aharonov-Bohm 효과를 통하여 관찰할 수 있다(본문 참조). (사진 제공: 한국전자통신연구소 박경완 박사) ··· 더보기
  • 강유전체는 Perovskite 결정구조를 이루며, Body Center에 위치한 작은 크기의 양이온이 외부 전계에 의한 위치 이동으로 분극현상을 일으킨다. 외부 전계 제거 시 분극 1994년 6월 3권 2호 강유전체는 Perovskite 결정구조를 이루며, Body Center에 위치한 작은 크기의 양이온이 외부 전계에 의한 위치 이동으로 분극현상을 일으킨다. 외부 전계 제거 시 분극 현상은 그대로 남아 잔류 분극 특성의 Hysteresis 곡선을 그대로 그리게 된다(사진 제공: 현대전자 최수한 박사 제공). 아래는 강유전체인 LiNbO3의 결정사진이다(사진 제공: 부산대학교 물리학과 장민수 교수 제공). ··· 더보기
  • 합성금속 신소재란 전도성 고분자, 흑연계 물질, 고온 초전도체, C60 fullerene 등과 같이 실험실에서 합성한 신소재를 말한다. 표지 하단 왼족의 형상은 머리에 긴 리본을 1994년 3월 3권 1호 합성금속 신소재란 전도성 고분자, 흑연계 물질, 고온 초전도체, C60 fullerene 등과 같이 실험실에서 합성한 신소재를 말한다. 표지 하단 왼족의 형상은 머리에 긴 리본을 달고 전통 농악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 줄 연장선에 C60 fullerene, 유기전하 이동착물, 그리고 고온 초전도체가 차례로 그려져 있다. 줄 색깔이 금색인 것은 이들 신소재 시료들이 금속성을 가짐을 의미하고 있다. 하단 중앙의 태극무늬는 합성 금속 신소재의 전기전도도를 좌우하는 첨가제(dopant)를 표시하고 있다(사진 제공: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박영우 교수 제공). ··· 더보기
  • 남극지방의 Polar Vortex - 빠르게 회전하는 바람의 고리 내에서 오존이 쉽게 파괴된다. 바람의 속도는 원판 내의 색깔에 따라 다르다(사진 제공: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기술정보 1993년 12월 2권 4호 남극지방의 Polar Vortex - 빠르게 회전하는 바람의 고리 내에서 오존이 쉽게 파괴된다. 바람의 속도는 원판 내의 색깔에 따라 다르다(사진 제공: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기술정보실 제공). ··· 더보기
  • 단원 김홍도의 대표적인 풍속화인 서당(보물 제527호,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훈장에게 야단 맞고 울고있는 소년을 보고 다른 학동들이 웃자, 훈장까지도 웃음을 참고있는 모습을 해학 1993년 9월 2권 3호 단원 김홍도의 대표적인 풍속화인 서당(보물 제527호,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훈장에게 야단 맞고 울고있는 소년을 보고 다른 학동들이 웃자, 훈장까지도 웃음을 참고있는 모습을 해학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은 엄한 교육과 스승의 사랑, 동료애가 밑거름이 되어 세종 17년(1437년)에 해시계인 앙부일구(사진 제공: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홍보실 제공)가 제작되었다. ··· 더보기
  •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정상가동을 시작한 핵융합로 실험장치인 KAIST Tokamak 본체(주반경: 53 cm, 부반경: 15 cm) 모습이며, 사진의 중앙에 있는 밝은 부분이 토카막 1993년 6월 2권 2호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정상가동을 시작한 핵융합로 실험장치인 KAIST Tokamak 본체(주반경: 53 cm, 부반경: 15 cm) 모습이며, 사진의 중앙에 있는 밝은 부분이 토카막 방전 시 방출되는 빛이다. 현재 전류 10~20 kA 펄스폭 5~10 ms의 플라즈마를 얻을 수 있으며 온도, 밀도 측정을 위한 진단장비가 설치되어 있다. 펄스폭 30~50 ms, 전자온도 100~200 eV, 전류 50 kA를 목표로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사진 제공: KAIST 물리학과 최덕인 교수). ··· 더보기
  • 마이크로 웨이브 플라즈마 CVD 방법으로 실리콘 wafer 위에 합성시킨 다이아몬드의 입자 사진(사진 제공: 한국과학기술원 세라믹스 공정연구실 은광용 박사). 1993년 3월 2권 1호 마이크로 웨이브 플라즈마 CVD 방법으로 실리콘 wafer 위에 합성시킨 다이아몬드의 입자 사진(사진 제공: 한국과학기술원 세라믹스 공정연구실 은광용 박사). ··· 더보기
  • 윗 부분은 좌로부터 한국물리학회에서 발간하고 있는 학술지 물리교육, 새물리, Journal of the Korean Physical Society (JKPS), 응용물리와 홍보잡지 1992년 12월 1권 4호 윗 부분은 좌로부터 한국물리학회에서 발간하고 있는 학술지 물리교육, 새물리, Journal of the Korean Physical Society (JKPS), 응용물리와 홍보잡지인 물리학과 첨단기술 표지사진이다. JKPS는 영문지로서 ISI의 국제학술지로 공인을 받은 바 있다. 아래 부분은 물리학회 창립 40주년 기념으로 1992년 10월 22일~23일에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첨단기술 국제 심포지움: 개최 시 찍은 사진이다. ··· 더보기
  • 한국원자력연구소에서 개발한 고분해능 고출력 단일 종모드 색소 레이저의 발진 모습이다. 종펌핑과 짧은 공진기 길이를 이용한 레이저는 시·공간적으로 거의 Gaussian 모양을 가지고 1992년 9월 1권 3호 한국원자력연구소에서 개발한 고분해능 고출력 단일 종모드 색소 레이저의 발진 모습이다. 종펌핑과 짧은 공진기 길이를 이용한 레이저는 시·공간적으로 거의 Gaussian 모양을 가지고 있으면, Pivot point를 중심으로 tuning mirror를 회전시키면 수십 GHz에 걸쳐 연속적으로 주사가 가능하다. 발진선폭이 500 MHz이므로 고분해능 레이저 분광학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본 사진은 Nd:YAG 레이저의 제2조화파로 펌핑하여 발진되는 모습이며, 고반복율을 위한 시스템이 개발 중이다(사진 제공: 한국원자력연구소 기초연구부 이종민 박사). ··· 더보기
  • 6인치 Silicon Wafer의 최종 공정이 끝난 후의 사진이다. 0.8 μm 또는 0.5 μm의 Line과 Space에 의해 회절격자(grating)가 형성되어 영롱한 일곱가지 1992년 6월 1권 2호 6인치 Silicon Wafer의 최종 공정이 끝난 후의 사진이다. 0.8 μm 또는 0.5 μm의 Line과 Space에 의해 회절격자(grating)가 형성되어 영롱한 일곱가지 무지개색을 띠고 있다. 4M DRAM 및 16M DRAM의 경우 각각 100만 자(신문 50페이지), 200만 자의 한글을 기억할 수 있다. Test에서는 Function Check를 거친 후 Die Saving, Die Bonding, Molding을 거쳐 제품화 된다(사진 제공: 현대전자). ··· 더보기
  • Si(III)-(7x7) 표면구조의 원자 재배열에 대한 scanning tunneling microscope(STM) 사진이다. 사진에서 실선은 unit cell을 나타내며 주황색 1992년 3월 1권 1호 Si(III)-(7x7) 표면구조의 원자 재배열에 대한 scanning tunneling microscope(STM) 사진이다. 사진에서 실선은 unit cell을 나타내며 주황색은 dangling bond를 나타낸다. 즉 한 unit cell 안에 19개의 dangling bond가 있으나 12개의 첫번째 층의 원자의 dangling bond가 주황색으로 나타나 있다. (사진제공: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반도체공동연구소 국양 교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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