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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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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운대학교 전자물리학과의 대전입자빔 및 플라즈마 연구실에서 보유하고 있는 고출력 펄스 전자빔 가속장치(최대 전압 600 kV, 최대 전류 88 kA, 펄스너비 60 ns)인 '천둥 1997년 5월호 6권 3호 플라즈마 / 광운대학교 전자물리학과의 대전입자빔 및 플라즈마 연구실에서 보유하고 있는 고출력 펄스 전자빔 가속장치(최대 전압 600 kV, 최대 전류 88 kA, 펄스너비 60 ns)인 '천둥'의 모습과 이로부터 발생된 전자빔에 의해 유도된 플라즈마 채널의 모습이다. 이때의 밀도는 약 1.2x10^11/cm^3이다. 이 장치는 고출력 마이크로파의 발진, 자기플라즈마 동역학(MPD) 총의 개발 및 이를 이용한 플라즈마 청정기술 연구, 집단 가속된 고에너지 이온빔(~McV) 및 엑스선의 발생 및 응용 등과 같은 광범위한 분야에 사용되어지며, 또한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PDP)의 기초연구에 응용할 수 있다. (사진 제공: 광운대학교 최은하 교수) ··· 더보기
  • 무향실에 마네킹(HATS; head and torso simulator)과 스피커를 설치하여 머리전달함수(head related transfer function)를 측정하는 모습. 1997년 3월호 6권 2호 음향학 / 무향실에 마네킹(HATS; head and torso simulator)과 스피커를 설치하여 머리전달함수(head related transfer function)를 측정하는 모습. 마네킹은 360도 회전이 가능하고, 스피커는 직경 3.5 m의 원주를 따라 이동이 가능.(사진 제공: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서상준 박사) ··· 더보기
  • ① 허블 망원경으로 관측된 폭발 후 노바 cygni 1992. 환 스펙트럼은 rp 과정 핵합성 과정을 암시. ② 포항가속기연구소의 2 GeV 전자선형가속기. ③ 방사선 치료에 사용 1997년 1월 6권 1호 원자핵물리학 / ① 허블 망원경으로 관측된 폭발 후 노바 cygni 1992. 환 스펙트럼은 rp 과정 핵합성 과정을 암시. ② 포항가속기연구소의 2 GeV 전자선형가속기. ③ 방사선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컴팩트 사이클로트론. ④ RHIC의 초전도 전자석. ⑤ 원자핵물질의 에너지 분포. 계곡바닥에 분포된 것이 자연 안정 원자핵들. ⑥ 프랑스 남부 코뿔소 동굴벽화. AMS에 의해 3만 년 전 벽화로 밝혀져 最古 미술작품이 됨. ⑦ 핵물질의 상전이 개념도. ⑧ 최근 완성된 CEBAF 가속기 전경. 원자핵 구조의 QCD 관점 연구 등이 예정됨. ⑨ 프린스턴 토카막 토로이드 내부 전경. (사진 제공: Nuclear Science: A Long Range Plan(①,③,⑥), 포항가속기연구소(②), Physics Today(④,⑨), Fundamentals of Physics(⑤), 서울대 방형찬 교수(⑦), The Dedication of the Thomas Jefferson National Accelerlator Facility and its Continuous Electron Beam Accelerator(⑧)) ··· 더보기
  • 좌우로부터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concept car 1, concept car 2, 기아자동차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태양열자동차, 기아자동차의 전기구동 concept car, 미국 1996년 11월 5권 6호 미래의 자동차 / 좌우로부터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concept car 1, concept car 2, 기아자동차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태양열자동차, 기아자동차의 전기구동 concept car, 미국 거주 백주호 씨가 설계한 전기구동 스포츠카. 기아 알루미늄 차체의 유한요소 방법에 의한 강성해석도. (사진 제공: 현대자동차 오중석 과장, 기아자동차 조원석 박사, 삼성자동차 석명진 박사) ··· 더보기
  • 우리나라 최초의 통신방송위성인 무궁화호와 발사체인 델타 II 로케트의 모습(우 하단). 한국통신은 무궁화 1호를 95년 8월에 발사한데 이어 96년 1월에는 2호를 발사하여 직접 1996년 9월 5권 5호 정보통신 / 우리나라 최초의 통신방송위성인 무궁화호와 발사체인 델타 II 로케트의 모습(우 하단). 한국통신은 무궁화 1호를 95년 8월에 발사한데 이어 96년 1월에는 2호를 발사하여 직접 위성방송과 각종 비디오 및 TV 프로그램 중계, 저·고속 데이터 전송, 행정 및 비상 재해통신 등 정보화 사회의 첨단 위성통신 방송서비스를 제공한다. 위성체는 건조질량 645 kg, 발사질량 1,463.3 kg, 운용수면 10년으로서 36 MHz 14 W 통신용 중계기 12개와 27 MHz 120 W 방송용 중계기 3개를 탑재하고 있다.(사진 제공: 한국통신 이범용 박사) ··· 더보기
  • 진공 중에서 기체 상태로 운동하는 원자를 레이저로 냉각 및 포획하는 자기광학 원자트랩. 왼쪽의 그림은 속이 빈 피라미드 모양의 mirror cavity를 이용한 원자트랩으로서 가장 1996년 7월 5권 4호 원자물리학 / 진공 중에서 기체 상태로 운동하는 원자를 레이저로 냉각 및 포획하는 자기광학 원자트랩. 왼쪽의 그림은 속이 빈 피라미드 모양의 mirror cavity를 이용한 원자트랩으로서 가장 간단한 트랩 장치이다. 오른쪽 사진은 cavity 안에서 트랩된 루비듐 원자의 형광신호(맨 오른쪽 구)와 주위의 거울에 의해 반사된 image들을 보여준다. 이 cavity 안에서도 Bose-Einstein Condensation이 가능하게 된다.(사진 제공: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제원호 교수) ··· 더보기
  • 분자선박막(MBE) 성장장비로 제작한 InGaAs/AlAs/GaAs 양자우물구조의 계면과 격자구조를 보여주는 고분해능 투과전자 현미경(HG-TEM) 사진.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MB 1996년 5월 5권 3호 초미세·초미량 분석 기술 / 분자선박막(MBE) 성장장비로 제작한 InGaAs/AlAs/GaAs 양자우물구조의 계면과 격자구조를 보여주는 고분해능 투과전자 현미경(HG-TEM) 사진.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MBE와 HR-TEM 장비로써 제작된 것이며, InGaAs/GaAs 양자우물 계면에 2원자층의 AlAs 장벽이 형성되어 있음을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시료/사진 제공: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소재특성평가센터 노삼규/이확주 박사) ··· 더보기
  • 한국천문대 소속 보현산천문대의 도약망원경(구경 1.8미터 망원경)에 설치된 시시디카메라를 사용하여 얻은 이중은하(NGC 2207/IC 2163)의 모습.(보현사천문대 제공) 1996년 3월 5권 2호 천문학 / 한국천문대 소속 보현산천문대의 도약망원경(구경 1.8미터 망원경)에 설치된 시시디카메라를 사용하여 얻은 이중은하(NGC 2207/IC 2163)의 모습.(보현사천문대 제공) ··· 더보기
  • Magnetic Recording Hard Disk Drive (자료 제공: 동양화학(주) 홍양기 박사) 1996년 1월 5권 1호 MAGNETISM & MAGNETIC MATERIALS / Magnetic Recording Hard Disk Drive. (자료 제공: 동양화학(주) 홍양기 박사) ··· 더보기
  • 역대 한국물리학회 회장. 상단 좌로부터 최규남 박사(제1대), 권녕대 박사(제2대), 한준택 박사(제3대), 지창렬 박사(제4대), 조순탁 박사(제5대), 윤세원 박사(제6대), 1995년 12월 4권 4호 물리학자의 현주소 / 역대 한국물리학회 회장. 상단 좌로부터 최규남 박사(제1대), 권녕대 박사(제2대), 한준택 박사(제3대), 지창렬 박사(제4대), 조순탁 박사(제5대), 윤세원 박사(제6대), 김희규 박사(제7대), 이상수 박사(제8대), 조병하 박사(제9대), 정중현 박사(제10대), 김정흠 박사(제11대), 고윤석 박사(제12대), 안세희 박사(제13대), 이주천 박사(제14대), 이충희 박사(제15대)와 현 회장인 권숙일 박사(제16대). ··· 더보기
  • 지질분자로 구성된 세포막과 이에 박혀있는 고분자 단백질의 그림. 이들은 고유의 생명기능을 수행하기 위하여 고도의 역동성과 조직적 구조(2중층 구조의 지질분자 배열과 단백질의 나선구 1995년 9월 4권 3호 생물물리학 / 지질분자로 구성된 세포막과 이에 박혀있는 고분자 단백질의 그림. 이들은 고유의 생명기능을 수행하기 위하여 고도의 역동성과 조직적 구조(2중층 구조의 지질분자 배열과 단백질의 나선구조)를 보인다. (그림 제공: 포항공과대학교 물리학과 성우경 교수) ··· 더보기
  • 두 개의 자유도를 가진 간단한 해밀토니안계에서의 카오스와 질서의 엮인 구조(사진 제공: 포항공과대학교 김승환 교수). 배경의 편지는 1953년 Albert Einstein이 그 당 1995년 6월 4권 2호 이론물리의 세계 / 두 개의 자유도를 가진 간단한 해밀토니안계에서의 카오스와 질서의 엮인 구조(사진 제공: 포항공과대학교 김승환 교수). 배경의 편지는 1953년 Albert Einstein이 그 당시 부산 수산대학에 재직하던 이희용 교수의 질문에 대한 답신이다(자료 제공: 대한진공엔지니어링 이희용 박사). ··· 더보기
  • . 1995년 3월 4권 1호 방사광의 이용 / 350 m 높이에서 공중촬영한 포항가속기연구소 전경이다. 왼쪽의 갈색 긴 건물이 150 m 길이의 2.0 GeV 선형가속기이고, 가운데 둥근 건물은 원주가 280 m인 2.0 GeV 저장링이다. 저장링 건물에는 방사광 실험장치인 방사광 관이 있다. 그리고 오른쪽은 154 kV, LCW 등이 있는 Utility Building이고, 사진 맨 앞에 보이는 건물은 행점동이다(사진 제공: 포항가속기연구소 김봉수 박사) ··· 더보기
  • 1994년 5월에 미국의 Planar사가 미국방성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서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천연색 Electroluminescent Flat Panel Display의 모 1994년 12월 3권 4호 DISPLAY 소자 / 1994년 5월에 미국의 Planar사가 미국방성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서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천연색 Electroluminescent Flat Panel Display의 모습이다. 완전한 고체 발광반도체를 다층으로 적층시킨 RGB(Red-Green-Blue) 발광소자는 지금까지 청색 발광소자의 휘도가 낮아서 천연색 영상표시가 불가능하였으나, Planar사의 발광재료 기술진은 새로운 고휘도 청색발광소자의 연구를 계속한 결과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노트북형 컴퓨터 모니터로서 사용 가능한 고화질의 천연색 평판표시 장치를 제작하였다(사진 제공: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오명환 박사) ··· 더보기
  • GaAs/AlGaAs 이차원 전자기체(2-dimensional electron gas) 기판에, 전자선 묘화(electron beam lithography)와 습식 식각(wet e 1994년 9월 3권 3호 초미세 과학과 기술 / GaAs/AlGaAs 이차원 전자기체(2-dimensional electron gas) 기판에, 전자선 묘화(electron beam lithography)와 습식 식각(wet etching) 공정을 거쳐 전자통신연구소에서 제작한 고리 모양의 직경 2 μm, 선폭 0.3 μm인 양자선(quantum wire) 구조의 AFM(Atomic Force Microscopy) 사진. 전자 통로는 식각되지 않은 부분의 표면으로부터 약 0.1 μm 아래에 있으며7, 이로써 고체 내 전자의 파동현상을 저온에서 Aharonov-Bohm 효과를 통하여 관찰할 수 있다(본문 참조). (사진 제공: 한국전자통신연구소 박경완 박사) ··· 더보기
  • 강유전체는 Perovskite 결정구조를 이루며, Body Center에 위치한 작은 크기의 양이온이 외부 전계에 의한 위치 이동으로 분극현상을 일으킨다. 외부 전계 제거 시 분극 1994년 6월 3권 2호 고유전율 재료 / 강유전체는 Perovskite 결정구조를 이루며, Body Center에 위치한 작은 크기의 양이온이 외부 전계에 의한 위치 이동으로 분극현상을 일으킨다. 외부 전계 제거 시 분극 현상은 그대로 남아 잔류 분극 특성의 Hysteresis 곡선을 그대로 그리게 된다(사진 제공: 현대전자 최수한 박사 제공). 아래는 강유전체인 LiNbO3의 결정사진이다(사진 제공: 부산대학교 물리학과 장민수 교수 제공). ··· 더보기
  • 합성금속 신소재란 전도성 고분자, 흑연계 물질, 고온 초전도체, C60 fullerene 등과 같이 실험실에서 합성한 신소재를 말한다. 표지 하단 왼족의 형상은 머리에 긴 리본을 1994년 3월 3권 1호 합성금속 신소재 / 합성금속 신소재란 전도성 고분자, 흑연계 물질, 고온 초전도체, C60 fullerene 등과 같이 실험실에서 합성한 신소재를 말한다. 표지 하단 왼족의 형상은 머리에 긴 리본을 달고 전통 농악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 줄 연장선에 C60 fullerene, 유기전하 이동착물, 그리고 고온 초전도체가 차례로 그려져 있다. 줄 색깔이 금색인 것은 이들 신소재 시료들이 금속성을 가짐을 의미하고 있다. 하단 중앙의 태극무늬는 합성 금속 신소재의 전기전도도를 좌우하는 첨가제(dopant)를 표시하고 있다(사진 제공: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박영우 교수 제공). ··· 더보기
  • 남극지방의 Polar Vortex - 빠르게 회전하는 바람의 고리 내에서 오존이 쉽게 파괴된다. 바람의 속도는 원판 내의 색깔에 따라 다르다(사진 제공: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기술정보 1993년 12월 2권 4호 환경 / 남극지방의 Polar Vortex - 빠르게 회전하는 바람의 고리 내에서 오존이 쉽게 파괴된다. 바람의 속도는 원판 내의 색깔에 따라 다르다(사진 제공: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기술정보실 제공). ··· 더보기
  • 단원 김홍도의 대표적인 풍속화인 서당(보물 제527호,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훈장에게 야단 맞고 울고있는 소년을 보고 다른 학동들이 웃자, 훈장까지도 웃음을 참고있는 모습을 해학 1993년 9월 2권 3호 물리교육 / 단원 김홍도의 대표적인 풍속화인 서당(보물 제527호,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훈장에게 야단 맞고 울고있는 소년을 보고 다른 학동들이 웃자, 훈장까지도 웃음을 참고있는 모습을 해학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은 엄한 교육과 스승의 사랑, 동료애가 밑거름이 되어 세종 17년(1437년)에 해시계인 앙부일구(사진 제공: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홍보실 제공)가 제작되었다. ··· 더보기
  •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정상가동을 시작한 핵융합로 실험장치인 KAIST Tokamak 본체(주반경: 53 cm, 부반경: 15 cm) 모습이며, 사진의 중앙에 있는 밝은 부분이 토카막 1993년 6월 2권 2호 에너지 /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정상가동을 시작한 핵융합로 실험장치인 KAIST Tokamak 본체(주반경: 53 cm, 부반경: 15 cm) 모습이며, 사진의 중앙에 있는 밝은 부분이 토카막 방전 시 방출되는 빛이다. 현재 전류 10~20 kA 펄스폭 5~10 ms의 플라즈마를 얻을 수 있으며 온도, 밀도 측정을 위한 진단장비가 설치되어 있다. 펄스폭 30~50 ms, 전자온도 100~200 eV, 전류 50 kA를 목표로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사진 제공: KAIST 물리학과 최덕인 교수). ··· 더보기
고등과학원(12월31일까지)고등과학원(12월31일까지)
물리인증제물리인증제
사이언스타임즈사이언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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