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최신호





지난호 보기

2020년 6월 29권 6호

표지설명

응집물질에서 새롭게 나타나는 현상들(그림에서 W를 형상화한 핵심어들)의 근원에는 물질 내에 존재하는 준입자가 갖는 베리곡률(W)이 자리 잡고 있다. 전하를 띠지 않는 준입자의 운동도 베리곡률에 의한 위상 현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베리곡률로 인하여 키타예프 물질에서 전하-중립 준입자인 애니온을 생성할 수 있고 애니온의 조작을 통하여 새로운 양자상태를 만들어 낼 수 있다(그림 중앙). (그림 제공: 중앙대학교 전상준 교수, 최광용 교수, 이상권 교수, 박노원 박사)

과학의 창

특집

물리학과 첨단기술의 세계

회원기고

PHYSICS PLAZA

광고

첨부파일첨부파일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