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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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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를린 대학 학장 시절의 막스 플랑크
(사진제공: Ullstein(위), Mechthild Seidel(아래))
사진이다. 배경은 Annalen der Physik 4 (190 2000년 6월 9권 6호 베를린 대학 학장 시절의 막스 플랑크 (사진제공: Ullstein(위), Mechthild Seidel(아래)) 사진이다. 배경은 Annalen der Physik 4 (1901), p. 561(Verlag von Johann Ambrosius Barth)의 논문을 보여준다. ··· 더보기
  • 첨부파일 2000년 5월 9권 5호 위 그림은 물리홈페이지 경연대회 Physics Web 2000의 수상작들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철 http://phys.knue.ac.kr/~physics 한국교원대학교 물리교육과 (대상) 이기봉 http://phys.kyungwon.ac.kr 경원대학교 물리학과 (우수상) 정유영 http://phyux1.kyungsung.ac.kr 경성대학교 물리학과 (장려상) 심경무 http://physics.cnu.ac.kr 충남대학교 물리학과 (장려상) ··· 더보기
  • 첨부파일 2000년 4월 9권 4호 위 그림은 해양지구물리탐사의 다양한 장비와 방법을 나타낸다. 해양에서의 지구물리탐사를 위해서는 그 목적에 따라 사용 장비와 방법이 다름을 알 수 있다. (사진 제공: 한국자원연구소 한현철 박사) 아래는 지구해양지각의 연령을 나타내는 분포도이다. 빨간색 부분이 가장 젊은 지각층이며, 파란색으로 갈수록 오래된 지각층임을 나타낸다. (사진 제공: 한양대 이과대학 석동우 교수, 원본: [교재명: “The Ocean Basins : their structure and evolution”, 출판사명 : Open University]) ··· 더보기
  • 첨부파일 2000년 3월 9권 3호 위는 주식거래소의 풍경. 국내의 경우 Korea Stock Exchange (KSE)와 KOSDAQ 시장이 있다. 아래는 KSE의 KOSPI 지수, 10일/25일 평균, 변동성, 거래물량의 일일변화 (출처: kospi.com) (사진 제공: 포항공대 물리학과 김승환 교수) ··· 더보기
  • 첨부파일 2000년 1/2월 9권 1/2호 새천년의 물리학이 시작되었다! 21세기 물리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며 우리는 이미 되돌릴 수 없는 새로운 시공간속에 던져졌다. 21세기 첫 번째로 발간되는 이번 1/2월호의 표지는 그러한 가능성을 2000년의 시작으로 대치하고자........ ··· 더보기
  • 첨부파일 1999년 12월 8권 12호 ’99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벨트만(위)과 토프트(중간). 왼쪽 윗 그림은 토프트의 저서 ‘In search of the Ultimate Building Blocks’에 있는 퍼즐. 토프트는 ‘Nature is a big jig-saw puzzle, and I see it as my task to fit pieces of it together’라 하였다. (참고사이트: http://www.phys.uu.nl/~thooft/) 왼쪽 아래 그림은 입자물리학의 표준모델을 나타내고 있다. (참고사이트: http://www.kva.se) (그림제공 서울대 물리학과 이수종 교수) ··· 더보기
  • “전산물리의 새로운 가능성”의 필자가 대학물리에서 통계 열물리를 가르치기 위한 보조 교재로 제작한 “주사위만 던져도 막스웰 분포가 보인다.” 이외 몇 가지 애프렛 실행결과의 토막그 1999년 11월 8권 11호 “전산물리의 새로운 가능성”의 필자가 대학물리에서 통계 열물리를 가르치기 위한 보조 교재로 제작한 “주사위만 던져도 막스웰 분포가 보인다.” 이외 몇 가지 애프렛 실행결과의 토막그림. (참고 사이트, http://phys.snu.ac.kr/GenPhy1/thermal/boltz/boltz.htm, 우리말: http://phys.snu.ac.kr/StatPhys/frame-e.htm) 왼쪽 아래 그림은 같은 필자가 제작한 “지구와 화성은 충돌할까요?”(http://phys.snu.ac.kr/javasample/ sol/mainsol.html) 중에서 살별침입 애프랫 실행결과. http://phys.snu.ac.kr/javasample/sol/cometfr.html 침입한 살별이 그리는 타원 자리 길의 일부가 보인다. 살별의 질량과 초기조건을 달리하여 어떤 살별이 어떻게 태양계를 교란하는가를 시늉내볼 수 있다. (그림제공 서울대 물리학과 이구철 교수) ··· 더보기
  • 중력에 의한 975만개의 입자의 운동에 대한 모의실험.(출처: http://loki-www.lanl.gov/results/). 
1930년대 미국 물리학자들이 애용한 Marcha 1999년 10월 8권 10호 중력에 의한 975만개의 입자의 운동에 대한 모의실험.(출처: http://loki-www.lanl.gov/results/). 1930년대 미국 물리학자들이 애용한 Marchant사의 탁상용 계산기. IBM사의 STRETCH 컴퓨터. ENIAC의 프로그램실(1946년). SiO2 내부에 산소의 격자공백이 가질 수 있는 여러 구조를 실공간 다중격자법으로 계산한 결과.(그림순서는 왼쪽 위부터 반시계 방향). 원본뜨기의 결합본뜨기격자계(CML)에서의 시공간 카오스 패턴의 형성.(중앙의 겹친 그림) (사진제공: 서울대학교 이관수, 서울대학교 유재준 교수, 포항공과대학교 김승환 교수) ··· 더보기
  • 공장의 기술 지원을 위해 파견된 과학자 돌격대 그룹(<북한을 움직이는 테크노크레트> 중에서).
이승기 박사와 그의 제자들의 실험 장면 (<어느 과학자의 수기> 1999년 9월 8권 9호 공장의 기술 지원을 위해 파견된 과학자 돌격대 그룹(<북한을 움직이는 테크노크레트> 중에서). 이승기 박사와 그의 제자들의 실험 장면 (<어느 과학자의 수기> 중에서) 해방직후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의 모습(National archives 소장) 북한 최고의 과학기관인 국가과학원의 모습(<북한을 움직이는 테크노크레트> 중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의 전경과 재학생들(잡지 복사물). (그림순서는 위에서 아래로임.) (사진제공: 전북대학교 김근배 교수) ··· 더보기
  • 왼쪽 위에 있는 세 개의 사진은 SPECT로 얻은 뇌혈류 기능영상을 분석한 후 뇌 구조를 보여주는 고해상도 MRI 영상에 정합하여 보여주는 그림이고, 왼쪽 맨 아래 사진은 MRI이 1999년 7/8월 8권 7/8호 왼쪽 위에 있는 세 개의 사진은 SPECT로 얻은 뇌혈류 기능영상을 분석한 후 뇌 구조를 보여주는 고해상도 MRI 영상에 정합하여 보여주는 그림이고, 왼쪽 맨 아래 사진은 MRI이다. 오른쪽 사진들은 감마나이프이다. (사진제공: 연세대학교 김희중 교수, 서울대학교 송인찬 박사, 서울대학교 병원 정현태 박사) ··· 더보기
  • 왼쪽위 사진은 섬진강 송정 수위관측소의 전경이며, 집중호우가 발생한지 약 4일이 지난 후에도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왼쪽 아래 사진은 98년 8월 4일 13:00시 현재 2.9 1999년 6월 8권 6호 왼쪽위 사진은 섬진강 송정 수위관측소의 전경이며, 집중호우가 발생한지 약 4일이 지난 후에도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왼쪽 아래 사진은 98년 8월 4일 13:00시 현재 2.95 m의 수위를 가리키고 있다. 오른쪽 위 사진은 봉성포천의 배수후의 모습 ('98. 8. 10) ('98. 8. 8일이후의 배수후 모습)이며, 오른쪽 아래 사진은 교량위로 홍수가 지나가 난간 등이 파괴된 모습으로 홍수로 인해 상류에서 쓸려 내려온 나무 등 부유물들이 걸려있다. (사진제공: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홈페이지 (http://210.114.120.123/wenv/98홍수관련사진모음/홍수관련사진모음.htm)에 있는 사진을 허가를 받아 게재한 것임.) ··· 더보기
  • 위에 있는 사진은 KIST 최주 박사팀이 민속촌에서 건설한 용광로3기이고 
왼쪽 아래 사진은 경주시 안압지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의 숟가락이고 
오른쪽 아래 사진은 경주시 1999년 5월 8권 5호 위에 있는 사진은 KIST 최주 박사팀이 민속촌에서 건설한 용광로3기이고 왼쪽 아래 사진은 경주시 안압지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의 숟가락이고 오른쪽 아래 사진은 경주시 녹동리에 남아있는 조선시대 말기의 고로(광석을 숯으로 녹이는 로)이다. (사진제공: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최 주 박사) ··· 더보기
  • 큰 그림은 초소형 소자 또는 기기의 동력원으로 사용하려 하는 micro-battery의 단면을 나타낸 개념도이며 내부의 사진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제작한 Li-polymer ba 1999년 4월 8권 4호 큰 그림은 초소형 소자 또는 기기의 동력원으로 사용하려 하는 micro-battery의 단면을 나타낸 개념도이며 내부의 사진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제작한 Li-polymer battery의 외관임. (사진제공: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조원일 박사) ··· 더보기
  • 방사능에 대한 연구로 앙트안느 베케렐, 
피에르 퀴리와 함께 1903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수상한 여성 물리학자 
마리 퀴리(1867-1934)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 1999년 3월 8권 3호 방사능에 대한 연구로 앙트안느 베케렐, 피에르 퀴리와 함께 1903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수상한 여성 물리학자 마리 퀴리(1867-1934)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 http://www.nobel.se/laureates/physics-1903.html) ··· 더보기
  • 표지의 위와 아래에 있는 사진은 경북대학교 센서기술연구소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다공질 실리콘 미이크로 머시닝 기술로 제작된 압저항형 가속도 센서이다. 중앙에 센서부가 위치해 있고 1999년 1/2월 8권 1/2호 표지의 위와 아래에 있는 사진은 경북대학교 센서기술연구소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다공질 실리콘 미이크로 머시닝 기술로 제작된 압저항형 가속도 센서이다. 중앙에 센서부가 위치해 있고 주변에 증폭 및 자기진단 기능이 집적화된 on-chip 센서이다. 가운데 사진은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및 미각을 센싱할수 있는 개미로봇을 그림으로 형상화한 것이다. (사진제공: 경북대학교 센서기술연구소 손병기 소장) ··· 더보기
  • 분수 양자 홀효과의 ν=⅓ 상태의 라프린 파동함수의 모양을 AT&T 벨 연구소의 Tom Duff 박사가 그린 그림이다. 초록색 공은 이차원 평면에 고정된 전자이고 푸른색 산과 계곡 1998년 12월 7권 10호 분수 양자 홀효과의 ν=⅓ 상태의 라프린 파동함수의 모양을 AT&T 벨 연구소의 Tom Duff 박사가 그린 그림이다. 초록색 공은 이차원 평면에 고정된 전자이고 푸른색 산과 계곡은 자기장과 다른 전자들의 포텐샬하에서 움직이는 자유전자의 전하분포를 나타낸다. 검은색 화살표는 전자에 구속된 자속의 양자이다. 오른쪽 상단의 작은 그림은 홀바라고 부르는 GaAs/AlGaAs 양자 홀 저항소자의 전자현미경 사진이다. 정수 혹은 분수 양자 홀효과의 측정에 사용될 수 있으며 표준연구원에서 제작되었다. (사진제공: 분수 양자 홀효과의 그림은 ⓒ Lucent Technologies의 허가를 받아 게재한 것이며, 홀바는 노삼규/이정일 박사의 특집 본문의 결과 측정시 사용된 시료임.) ··· 더보기
  • 왼쪽 상단 사진은 PDP 방전 플라스마의 이미지이며, 플라스마 온도 및 밀도는 각각 9,000 K 및 4×1011 cm-3이다. 오른쪽 상단 사진은 자기플라스마 동역학 (MPD: 1998년 11월 7권 9호 왼쪽 상단 사진은 PDP 방전 플라스마의 이미지이며, 플라스마 온도 및 밀도는 각각 9,000 K 및 4×1011 cm-3이다. 오른쪽 상단 사진은 자기플라스마 동역학 (MPD: Magneto-plasma-dynamic) 플라스마로서 추진되는 열플라스마의 특성을 지닌다. 이때의 플라스마 온도 및 밀도는 각각 20,000 K 및 3×1015 cm-3이다. 왼쪽 하단 사진은 마이크로파 방전 플라스마이며, 환경 및 공기 청정에 쓰인다. 오른쪽 하단 사진은 코로나 방전 플라스마의 이미지이며, 플라스마 온도 및 밀도는 각각 10,000 K 및 2×1011 cm-3이다. (사진제공: 광운대학교 전자물리학과/PDP 연구센터 대전입자빔 및 플라스마 연구실) ··· 더보기
  • 왼쪽 아래는 대형가속기 시설의 일부인 DTL(drift tube linac)의 RFQ 후단에 붙어 양성자를 수십 MeV까지 가속시키는 가속기이다. 또한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1998년 10월 7권 8호 왼쪽 아래는 대형가속기 시설의 일부인 DTL(drift tube linac)의 RFQ 후단에 붙어 양성자를 수십 MeV까지 가속시키는 가속기이다. 또한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나타난 그림은 뮤온 기초 실험의 과정을 나타낸다. 나머지 그림들은 양성자 가속기의 의학적 응용으로, 오른쪽 위는 양성자를 쪼이는 안구 암치료 응용을, 중앙 그림은 파이온을 이용한 암치료 응용을 보여준다. (사진제공: 한국원자력연구소 최병호 박사) ··· 더보기
  • 왼쪽 위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자체 제작한 비선형 폴리머 광소자의 작동을 보여주고 있다. 마흐-젠더 간섭계형태의 광도파로를 실리콘기판 위에 제작하여 광교환기술에 응용한 예이다. 1998년 9월 7권 7호 왼쪽 위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자체 제작한 비선형 폴리머 광소자의 작동을 보여주고 있다. 마흐-젠더 간섭계형태의 광도파로를 실리콘기판 위에 제작하여 광교환기술에 응용한 예이다. 단일모드로 빛이 전송되는 것이 보이고 있다. 비선형 폴리머 광소자는 왼쪽 아래에 보여진 것과 같은 광섬유와 연결하여 레이저 빛에 전기신호를 싣는 광소자로 쓰인다. 오른쪽 아래는 외부에서 강한 레이저 빛이 원자에 가해지는 경우, 비선형 분극이 일어남을 보여준다. (사진제공: 전자통신연구원 이명현 박사) ··· 더보기
  • 표지의 그림은 국가 핵융합 연구개발 사업으로 건설을 추진중인 KSTAR(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라고 이름 지워진 차세 1998년 7/8월 7권 6호 표지의 그림은 국가 핵융합 연구개발 사업으로 건설을 추진중인 KSTAR(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라고 이름 지워진 차세대 초전도 토카막 핵융합 연구장치의 3차원 개념설계도이다. 이 장치는 4.5 K에서 운전되는 대형 초전도 자석시스템에 의해 초고진공 용기속에 약 3억도(3 keV)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가두고, 핵융합 반응을 300초간 지속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여 현재 장치 제작중에 있다. (사진제공: 기초과학지원연구소 이경수 박사)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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