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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31권 4호

표지설명

인공태양, 인공지능에서 답을 찾다 / 지구에서 만들어지는 인공태양은 초고온 플라즈마를 자기장으로 제어하는 토카막 방식을 가장 많이 채택하고 있다. 높은 자기장 발생 및 플라즈마의 장시간 운전을 위해 초전도 자석을 이용한 토카막이 건설되고 있으며, KSTAR는 Nb3Sn 초전도체를 이용한 최초의 토카막으로, JT60-SA(일본) 및 ITER(한국, 미국, 유럽연합,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에서 Nb3Sn 초전도 토카막이 건설되고 있지만, 현재 플라즈마 실험이 가능한 유일한 Nb3Sn 초전도 토카막이다. 표지그림은 플라즈마로 인한 진공용기의 손상을 막기 위해 그래파이트(Graphite)로 제작된 플라즈마 대향 장치(PFCs)가 설치된 KSTAR 진공용기 내부사진이며, 초고온의 플라즈마가 자기장에 의해 도넛모양으로 빠르게 회전하면서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이미지화한 것이다. (사진 출처: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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